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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테라’, 국가브랜드 대상 맥주 부문서 3년 연속 ‘1위’
하이트진로 ‘테라’, 국가브랜드 대상 맥주 부문서 3년 연속 ‘1위’
양원모 기자
업데이트 2026.04.03 09:03
뉴욕페스티벌 주최 행사서 NCI 75.48점 획득 출시
7년 만에 누적 판매 60억병 돌파 기록 7주년 맞아
손흥민 모델 발탁 등 마케팅 강화
![TERRAXSON7 에디션 제품 [사진=하이트진로]](https://nyfknba.com/kr/wp-content/uploads/sites/2/2026/04/51-1.jpg)
TERRAXSON7 에디션 제품 [사진=하이트진로]
세계 3대 광고제로 분류되는 뉴욕페스티벌이 주최하는 이 행사는 국내 최고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고 그 성과를 국제적으로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테라는 이번 심사에서 ▲브랜드 이미지 파워 ▲품질 경쟁력 ▲충성도 ▲글로벌 경쟁력 부문에서 고른 평가를 받았다. 그 결과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CI) 종합 75.48점을 기록해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2019년 3월 ‘100% 리얼탄산’을 앞세워 시장에 나온 테라는 발매 39일 만에 100만 상자가 팔려나가며 맥주 업계 최단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올해로 발매 7년을 맞이한 가운데 지난 3월 31일 기준 누적 판매량은 330ml 병을 기준으로 60억병에 달한다.
하이트진로는 발매 7주년에 맞춰 등번호 7번으로 잘 알려진 축구선수 손흥민을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내세웠다. 이를 바탕으로 다방면에서 통합 마케팅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시장 진출 7년 차인 테라가 대상에서 3년 연속 1위를 달성해 의미가 있다”며 “올해는 손흥민 선수와의 협업을 통해 시장 내 입지를 더 굳건히 다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