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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국가브랜드대상 5년 연속 1위로 글로벌 경쟁력 입증
인천대, 국가브랜드대상 5년 연속 1위로 글로벌 경쟁력 입증
이춘만 기자
업데이트 2026.04.06 15:02
뉴욕 페스티벌 주최 평가에서 종합 호감도 77.86점 기록
NCI 기반 다차원 분석으로 브랜드 가치 입증
이인재 총장, 국가와 인류 발전에 기여하는 대학 목표

인천대 국가브랜드대상 5년 연속 1위 차지하며 글로벌 경쟁력 을 입증했다. 인천대 제공
인천대가 2026년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에서 거점국립대 부문 5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는 뉴욕 페스티벌이 주최하는 권위 있는 평가로, 인천대는 종합 호감도 77.86점을 기록하며 브랜드 인지도, 품질, 충성도, 글로벌 경쟁력 등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6일 인천대에 따르면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은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페스티벌이 주최하는 권위 있는 평가로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CI)를 기반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분야별 브랜드를 선정한다.
NCI는 소비자가 체감하는 브랜드 가치를 다차원적으로 분석하며, 인천대는 전 영역에서 균형 잡힌 성과를 기록해 5년 연속 1위를 이어갔다.
인천대는 국립대학 전환 이후 교육, 연구, 취·창업 등 전 분야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왔으며, 세계혁신대학평가에서도 국내 최고 수준의 성과를 기록했다.
인공지능 기반 교육 및 연구를 통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공공적 가치 확산과 국가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이인재 총장은 “인천대학교는 지속적인 노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수도권 거점국립대학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인재 양성과 연구 성과 창출을 통해 지역을 넘어 국가와 인류 발전에 이바지하는 대학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인천대의 이러한 성과는 단순한 브랜드 평가를 넘어 실제적인 경쟁력을 보여주는 지표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과 혁신을 통해 국내외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