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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플러스’,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 수상
입력 : 2025-04-04 13:00 수정 : 2025-04-04 13:00
한국과수농협연합회, 과일 공동브랜드 부문 수상
과실전국공동브랜드 ‘썬플러스’가 2025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과일 공동브랜드부문 대상을 받았다. 박연순 한국과수농협연합회 전무(가운데)가 상패를 들어보이고 있다. 한국과수농협연합회한국과수농협연합회는 과실전국공동브랜드 ‘썬플러스’가 2025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과일 공동브랜드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시상식은 2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뉴욕페스티벌은 세계 3대 광고제의 하나로, 브랜드 인지도·대표성·고객 만족도·국제 경쟁력 등을 평가해 우수 브랜드를 발굴해 시상한다.
박연순 과수농협연합회 전무는 “전국의 과수농가와 우리 과일을 아끼고 사랑해주는 소비자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과일의 우수성을 세계시장에 널리 알리고 안전하고 품질 좋은 프리미엄 과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과수농협연합회는 전국의 과수 품목농협 20곳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고 5만여농가가 소속돼 있다.
김인경 기자 why@nongmi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