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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어묵, ‘2026 뉴욕페스티벌 국가브랜드대상’ 어묵부문 1위 수상
삼진어묵, ‘2026 뉴욕페스티벌 국가브랜드대상’ 어묵부문 1위 수상
권재환 기자
업데이트 2026.04.04 19:07
어묵부문 최초 수상, 대한민국 대표 K-푸드 브랜드로 위상 강화

뉴욕페스티벌 엘런 스미스 회장이 김태성 삼진어묵 부사장에게 시상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현대해양] 삼진어묵이 ‘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NYF K-NBA)’에서 어묵부문 최초 1위에 오르며 국내 대표 어묵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4월 2일 롯데호텔 서울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됐으며,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페스티벌이 주관하는 글로벌 브랜드 어워드다. 산업·장소·문화 분야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선정하는 행사로, 올해는 약 1,9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최종 62개 브랜드가 선정됐다.
삼진어묵은 △브랜드 인지도 △대표성 및 정체성 △고객 만족도 △충성도 △글로벌 경쟁력 등 5개 평가 항목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어묵부문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올해 처음 신설된 어묵부문에서 첫 수상 브랜드로 이름을 올리며 업계 선도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김태성 삼진어묵 부사장은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에서 어묵부문 최초 1위에 선정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K-푸드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HMR(가정간편식)과 고부가가치 수산식품 개발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